김민희 베를린 女주연상 ‘밤의 해변에서’…3월 韓 개봉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 영화제에서 여우 주연상을 배출한 영화 ‘밤의 해변에서’는 3월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밤의 해변에서’는 유부남인 영화 감독과 한 여배우의 사랑을 다뤘다. 주연 배우 김민희와 감독 홍상수의 실제 불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영화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민희가 18일 베를린영화제에서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여우 주연상을 수상해 배급시기가 3월로 앞당겨 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AFPBBNews=News1
사진=AFPBBNews=News1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