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측 “탄핵심판 최종변론 3월 2~3일로 미뤄달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근혜 대통령 변호인단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최종 변론 기일을 열흘 가량 미뤄줄 것으로 요청했다.

박 대통령 측은 18일 ‘변론종결 기일 지정에 관한 피청구인 대리인들의 의견’서면을 헌재에 제출했다.

이 안에는 헌재가 정한 최종 변론기일 24일을 "3월 2일 혹은 3일로 연기해달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헌재는 이 같은 박 대통령 측의 신청을 받아들일지 여부를 20일 결정할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