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원로배우 김지영이 별세했다. 향년 79세.
김지영은 2년 간 폐암 투병 끝에 19일 오전 6시 50분께 눈을 감았다.
1960년 영화 '상속자'로 데뷔한 김지영은 '전원일기' '파랑새는 있다' '야인시대' '풀하우스' '국가대표' '해운대' 등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최근에도 드라마 '여자를 울려' '판타스틱' 등에 출연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