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모’ 이태환, 몰입도 높이는 가슴 먹먹한 눈물 연기 ‘시청자 호평’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극본 조정선, 연출 김성욱)'에서 한성준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태환이 애절한 눈물 연기로 안방극장을 울렸다.

지난 19일 방송된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는 한성준(이태환)이 자신의 출생의 비밀로 인해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준은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혼란스러워하면서 다른 사람들보다 자신이 가장 믿는 아버지 한형섭(김창완)에게 진솔한 감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성준이 자신의 상황에 대해 힘들어하면서도 여전히 아버지를 향해 원망이 아닌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사진=MBC
사진=MBC
매회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이태환은 물오른 연기력을 제대로 발휘하고 있다. 그동안 성준이 의연하게 견뎌왔던 감정들을 복받친 듯 쏟아낸 눈물 연기와 복잡한 감정선까지 유연하게 소화해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는 평이다.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이태환 보는 내내 마음이 아팠다", "이태환 안아주고 싶다", "한성준 눈물 흘릴 때마다 나도 애잔했다", "한성준이 꽃길 걸었으면", "이태환 연기 제대로 물올랐다", "이태환 때문에 주말은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와 함께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짙은 여운을 남기는 눈물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태환의 모습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 만나볼 수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