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1박 2일’이 일요 예능 1위 자리를 굳건히 하며 독보적인 파워를 과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경상남도 통영으로 떠난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남아있습니다’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1박 2일’의 코너 시청률은 전국기준 17.5%를 기록, 65주 연속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기록으로 일요 예능 1위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더불어 김준호-김종민이 지압판 위에서 사자후를 뿜어내며 맞대결을 펼치던 장면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20.4%(닐슨 수도권 기준)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파워를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