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박서준과 김지원이 '쌈 마이웨이' 캐스팅을 확정, 호흡을 맞춘다.
KBS 2TV '쌈 마이웨이'(연출 이나정, 극본 임상춘)는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에서 마이웨이를 가려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성장 로맨스다.
박서준은 약점을 가진 파이터 고동만을 연기하고, 김지원은 아나운서를 꿈꿨지만 백화점 안내데스크에서 일하는 최애라 역을 맡았다.
사진=MBN스타
드라마 속 둘은 여사친, 남사친이다. 마이너리그의 삶을 살다 사랑을 키우는 현실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