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내년부터 여성도 군대 간다…‘남녀 동등대우의 실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네덜란드가 여성의 징집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한다.

네덜란드는 내년부터 여성도 군대 징병 대상에 포함키로 최근 합의했다.

현지에선 남녀 동등 대우를 위한 상징적 조치라고 보고 있다.

교육, 직업훈련, 사회적 지위 등을 고려할 때 여성이 군대에 가지 않는 것이 불평등이라고 봤다.

1997년 징병제가 도입된 뒤 네덜란드 모든 17세 남성에겐 징집 대상 통지서가 날아온다.

내년부턴 해당 통지서를 여성도 받게 된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소속국 중 여성도 징집대상이 되는 나라는 노르웨이에 이어 네덜란드가 두 번째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