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 삼일절 예매율 33%로 1위…‘믿고 보는 조진웅’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조진웅 주연 영화 ‘해빙’이 개봉일인 삼일절(1일)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일 오전 11시30분 현재 ‘해빙’은 실시간 예매율 33%를 기록했다.

‘로건’(24.4%)를 뛰어넘어 1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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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은 얼었던 한강이 녹고 시체가 떠오르자, 수면 아래 있었던 비밀과 맞닥뜨린 한 남자를 둘러싼 심리스릴러.

조진웅이 18kg를 감량해 개봉 전부터 이슈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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