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서신애, “이상형 강하늘..진짜 좋아한다” 고백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소녀 티를 벗은 배우 서신애가 강하늘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서신애는 지난 2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예능 '인생술집' 새내기 환영회 특집에 출연 이같이 밝혔다.

MC 신동엽이 '좋아하는 남자 연예인 있나'라는 물음에 "강하늘 씨 진짜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사진=tvN 방송 캡처
사진=tvN 방송 캡처
서신애는 "영화제에서 한 번 봤다. 얼굴이 빨개져 사진 찍어달라는 말도 못했는데, (강하늘이)먼저 와서 사진을 찍어줬다"고 뒷얘기도 전했다.

서신애는 이날 방송에서 아직 고등학생이라는 소리를 듣고 충격을 받았고, 첫 음주 날 필름이 끊긴 사실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는 다이아 정채연, 우주소녀 성소, 라붐 솔빈 등 올해 20세가 된 새내기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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