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화영, ‘김과장’ 꽝숙이의 변신…세련미 더하고 ‘세젤예’ 됐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여 왔던 임화영(오광숙 역)이 세련된 서울 여신으로 180도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임화영은, 군산 덕포흥업에서 일하던 극 초반부터 서울에 상경해 TQ그룹 내 카페에 취직한 지금까지 줄곧 화려한 색감의 의상과 화장, 과도하게 뽀글거리는 파마머리를 선보여 왔다.

사진설명
팬들 사이에서는 독특한 매력이 가득한 그녀의 패션을 두고 일명 ‘군산여신(?)’ 스타일이라 부른다고.​ ​그랬던 그녀가 지난 2일 방송분에서는 세련된 모습으로 경리부에 등장, 모두를 놀라게 했다. ​우연히 준호(서율 역)를 만나게 된 이후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고민하던 임화영은 남상미(윤하경 역)의 도움을 받아 서울여신(?)으로 변신한 것.

긴 생머리에 세련된 메이크업, 깔끔한 스커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한 임화영은 청순 그 자체였다는 평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