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수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라이브’서 먹성 좋은 일상을 공개해 큰 화제가 됐다.
“먹는 것을 좋아한다”던 권혁수는 스스로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음에도 그 말이 믿기지 않는 폭풍 먹방을 보여줬다.
사진=SNL 코리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샌드위치 2개를 흡입한 이후 바나나, 감자, 라면까지 입에 넣는 남다른 모습에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터트렸다.
이날 권혁수는 “과거 105kg까지 나갔다가 40kg를 뺐었다. 지금은 (20kg이 쪄서) 80kg 정도”라고 밝혔는데, 지금보다 날렵한 과거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사진 속 권혁수는 샤프한 턱선을 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