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컴백을 하루 앞둔 걸그룹 여자친구가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5일 소속사 쏘스뮤직은 '지난달 27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여자친구의 네 번째 미니앨범 '디 어웨이크닝(THE AWAKENING)'이 선주문 수량 10만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발표한 첫 번째 정규앨범 'LOL'의 선주문 6만장을 뛰어넘는 오름세.
티저 영상을 통해 칼군무를 선보인 터라 기대감은 한층 고조되고 있다.
여자친구는 6일 정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디 어웨이크닝'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핑거팁(FINGERTIP)'으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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