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식에 참석해 화제다.
K 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는 7일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지난 2일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식을 찾은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건은 아들을 따라 교실에 들어섰고, 이들의 아들 준혁 군은 최고 비주얼 부부의 아이답게 잘생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장동건은 아들을 살뜰히 챙기는 자상한 면모를 뽐냈으며, 아들의 담임선생님과도 인사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덧붙여 스타뉴스 측은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이날만큼은 모자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다른 학부모들과도 격의 없이 소탈하게 어울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