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콘서트’의 믿고 보는 개그맨 이수지가 ‘토마스 기차’로 변신해 멈출 줄 모르는 개그 폭주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연기돌’ 코너에서 ‘연기 인생 40년 김정자’로 등장해 매회 신들린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이수지가 오는 12일 방송에서는 토마스 기차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공개된 스틸 속 이수지는 ‘토마스 기차’로 변신을 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스틸 속에는 ‘토마스 기차’로 변신 중인 이수지의 ‘워밍업-절정-폭주’ 모습이 담겨 있다. 이수지는 워밍업으로 자신의 얼굴에 양 손을 가져다 대고 ‘까꿍’ 포즈를 하고 있다. 이어 이수지는 앞 광대가 금방이라도 빵 터질 듯 살을 움켜쥐며 절정의 ‘토마스 기차’로 변신했다.
지난 8일 진행된 공개 녹화에서 이수지의 등장만으로 객석은 환호로 가득 찼다. 더욱이 이수지가 ‘토마스 기차’로 변신하자 이목이 단번에 집중되었다는 전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