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비선실세 최순실씨와 삼성의 관계를 심리하는 첫 재판이 오늘(13일) 시작된다.
삼성이 최 씨에게 건넨 433억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씨 등의 강요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를 위한 뇌물이었는지를 밝힐 재판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가 오늘 오후부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최씨 사건의 1차 공판준비기일을 연다.
사진=채널A
같은 날 형사25부는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의 1차 공판준비기일을 연다. 이 행정관은 박 전 대통령 최측근으로 ‘비선진료’ ‘차명폰’ 의혹을 받는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