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년차 악동뮤지션 이찬혁, 저작권료 "억 단위…YG가 안 가져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데뷔 4년 만에 억 단위의 저작권료를 받는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15일 방송한 MBC 예능 '라디오스타- 가족끼리 그럴 수 있어~'에 출연해 MC들이 "저작권협회 등록곡이 39곡이고, 미발표곡은 100곡 이라더라. 저작권료가 상당할 것"이라고 하자 "꽤 되는 걸로 안다"며 연간 억 단위를 언급했다.

"(소속사인)YG가 가져가나?"란 질문엔 "저작권료는 본인 것"이라며 웃었다.

사진=MBC
사진=MBC
앞서 이찬혁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저작권료가 "쏠쏠하다"라며 "저작권료로 인해 동생과 받는 용돈의 액수도 차이가 난다”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