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바른정당 대권주자인 유승민, 남경필 후보가 20일 대전 현충원에 있는 천안함 용사 묘역을 참배한다.
5월9일로 예정된 대선을 앞두고 본격적인 안보 행보를 걷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날 참배에는 바른정당 지도부도 함께 한다.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등에 밀려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는 두 후보는 오후 2시부턴 KBS 경선후보 토론회에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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