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의 제19대 대통령 후보 경선 투표가 시작됐다.
민주당은 22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소 투표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투표소는 각 시·군·구에 총 250개가 마련됐다.
25일부터는 호남을 시작으로 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도 시작된다.
개표는 각 권역별 일정에 맞춰 이뤄진다. 권역별 ARS 및 대의원 순회투표 결과와 현장투표 결과를 합산해 발표한다.
이번 선거에는 총 214만333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박경미 대변인은 "민주당은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으로 국민의 뜻을 받들 최적의 후보를 선출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에선 문재인 전 대표,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등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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