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맨 김영철(43)의 수다본능에 김제동(43)도 두 손을 들었다.
김영철은 지난 26일 방송된 JTBC의 ‘김제동의 톡투유’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하춘화의 성대모사로 입장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그는 이영자 성대모사로 청중을 웃겼다. 이어 JTBC에서 출연하지 않은 프로그램이 없다면서 ‘시청률 요정’이라고 자화자찬했다.
개그맨 김영철. 사진=MBN스타 제공 김제동은 “김영철이 JTBC에서 탄핵됐으면 좋겠다”고 기도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정재찬 한양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역시 “진짜 시끄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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