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명수(47)가 무한도전에서 약속했던 영화 ‘아빠는 딸’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아빠는 딸’ 메인 예고편 마지막에 박명수가 편의점 유니폼을 착용한 채 배우들과 열연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박명수는 근엄한 표정으로 특유의 호통 연기를 선보였다.
박명수는 지난 2015년 11월 MBC 무한도전에서 ‘무도 드림’ 특집을 통해 ‘아빠와 딸’을 낙찰 받았다. 당시 박명수는 낙찰가로 1300만원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박명수(47)가 무한도전 "무한 드림"에서 낙찰받은 영화 "아빠는 딸"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사진=영화사 김치(주) 제공 ‘무도 드림’은 멤버 5명의 24시간을 경매에 올리고 얻은 수익금을 좋은 곳에 사용하겠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코너다.
영화 '아빠는 딸'은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코미디 영화로, 4월 12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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