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탄소년단 랩몬스터(23)가 다이나믹듀오 개코(36)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코끼리’에 피처링을 맡는다.
27일 개코 소속사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랩몬스터가 개코의 타이틀곡을 피처링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 리더 랩몬스터(23)가 다이나믹듀오 개코의 솔로앨범 타이틀곡인 "코끼리"를 피처링 할 예정이다. 사진=MBN스타 제공 개코의 솔로 앨범은 4월에 발매된다. 이번 솔로 앨범은 2014년 10월 발매한 정규앨범 ‘레딘그레이(Redingray)’ 이후 약 2년 5개월 만에 나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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