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화보 ‘착한글래머’…착한 몸매의 새 모델 발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소녀 화보 브랜드 '착한글래머'가 새로운 모델을 발표하고 그라비아 시장의 개척을 위해 서비스 채비를 갖췄다.

제작사 측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문세빈, 채수진, 김가은 등 총 3명의 모델을 선발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설명
문세빈은 98년생으로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서구적인 외모로 몇몇 셀카 사진이 SNS상에서 화제가 됐으며, 현재 페이스북 팔로워 5만 명을 자랑하는 인터넷 스타다.
채수진. 사진=슈가도어 커뮤니케이션즈
채수진. 사진=슈가도어 커뮤니케이션즈
채수진은 95년생으로 귀엽고 앳된 외모로 '착한글래머'가 지향하는 가장 이상적인 모델이다.
김가은. 사진=슈가도어 커뮤니케이션즈
김가은. 사진=슈가도어 커뮤니케이션즈
이들과 함께 데뷔할 김가은은 98년생으로 올해 2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착한글래머'의 메인모델이 되었다. 제작사 측은 오는 4월20일 홍대 웨스트 브릿지 홀에서 '착한글래머' 쇼케이스를 열고 이들의 공식데뷔 무대를 갖는다고 밝혔다.

추후 위 3명의 모델은 방송출연 등 다양한 활동과 해외 화보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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