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30일 20화를 끝으로 퇴장한다. 첫 방송부터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는 데 성공했던 김과장의 마지막 도전은 시청률 20%다.
김과장 종영, 20화에 관심UP. 사진=KBS 제공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밤 방송된 김과장 19화는 전국 평균 16.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지난 방송(17%)보다 하락한 수치였지만, 동시간대 프로그램에 비해 압도적인 수치를 보였다.
김과장은 방송 초반부터 시청률이 수직 상승하며 20%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그러나 최근 상승세가 한풀 꺾이고 주춤했다. 30일 밤 마지막 방송에서 20%를 달성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