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21세 연하 여성과 불륜설에 휩싸인 일본 명배우 와타나베 켄의 부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와타나베의 부인은 미나미 카호로 1984년 영화 '카야코를 위하여'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드라마 '재생의 마을' '우메짱 선생' '스펴설리스트' 시리즈, 영화 '도쿄: 더 라스트 워' '편지' '내 어머니의 연대기' '가부키초 러브호텔' 등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사진=미나미 카호 SNS
그는 지난해 유방암 1기 진단을 받았는데 남편의 불륜설이 터져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일본 주간문춘은 지난 29일 와타나베가 지난달 18일 미국 뉴욕에서 호스티스 출신 21세 이하 여성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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