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 아나운서 오상진, YG와 전속계약 체결…4월30일 결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대형 기획사인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JTBC 시사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 - 질문 있습니다' tvN 예능 '프리한19' 등의 진행을 맡아온 그는 YG의 날개까지 달았다.

오상진은 2005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잘생긴 외모와 진행 능력으로 간판 MC로 활약하다 2013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는 4월30일 MBC기자인 김소영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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