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맨 양세찬과 배우 전소민이 새 단장하는 SBS 예능 '런닝맨'에 신규 멤버로 합류한다.
한 스포츠 일간지는 3일 '런닝맨'이 봄을 맞아 양세찬과 전소민을 런닝메이트로 영입, 기존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송지효 하하 이광수 등 기존 멤버와 함께 8인 체제로 꾸려나갈 것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정철민 PD가 메인으로 나선다.
사진=mbn스타
양세형의 친동생인 양세찬은 형과 마찬가지로 예능에서 입담을 과시하고 있다. '런닝맨'에서도 광수와 함께 깐족 캐릭터를 맡을 예정.
전소민은 게스트 출연 당시 광수 등 기존 멤버와 최고의 호흡을 발휘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둘은 3일 첫 촬영에 임할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