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16kg 감량’ 정채연, 특별한 비법은 무엇?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걸그룹 다이아의 멤버 정채연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해 10월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정채연이 3개월 만에 16kg를 감량한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그는 "작년에 64kg에서 3개월 만에 16kg를 감량했다"며 "거의 굶고 연두부나 두유만 먹었다. 그래도 배가 고프면 방울토마토를 먹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춤 연습을 하니 살이 빠졌다"라고 덧붙였다.

사진=MK스포츠 DB.
사진=MK스포츠 DB.
사진=MBN스타 DB.
사진=MBN스타 DB.
그 후 몸매 관리에 대해 "건강에 이상이 와 혈압이 안 좋아졌다. 활동을 위해 지금은 어느 정도 먹는다"고 설명했다.

체력 관리에 대해서는 "사람은 쉽게 쓰러지지 않는다"며 "비타민이나 영양제도 먹지 않고 평소 먹을 수 있을 때 잘 먹는 편"이라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