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1위…직장인들의 로망 우뚝 ‘함께 일하고 싶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직장인들의 로망’에 배우 박보검과 박보영이 선정됐다.

한 구인구직 사이트는 직장인 679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으로 함께 일하고 싶은 연예인’을 조사했다. 그 결과 남자는 박보검, 여자는 박보영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박보검 1위, 대세 입증. 사진=MBN스타 제공
박보검 1위, 대세 입증. 사진=MBN스타 제공
박보검은 27.5%의 선호를 받았다. 특유의 바르고 성실한 이미지가 함께 일하고 싶다는 이유로 분석된다. 강하늘(20.6%)-박형식(12.1%)-유승호(11%)-육성재(6.8%)-서강준(4.6%) 등이 뒤를 이었다. 여자 스타는 박보영이 31.2%의 지지율을 보였다. 박보영은 발랄하고 생기 넘치는 이미지로 호감을 샀다는 평가. 다음으로 강소라(18.1%)-설현(8.1%)-심은경(7.7%)-수지(6.5%)-김유정(5.7%) 순이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