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안철수(55) 국민의당 제19대 대선후보가 토론 관련 제안을 했다.
안철수 후보는 5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64) 대통령 선거입후보자와 둘만의 공개토의를 요구했다. 시간제한도 없는 일명 ‘끝장토론’을 원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제의를 한 이유로 안철수 후보는 “유권자에게 대통령으로 누가 더 대비가 잘 됐는지를 판별할 기회를 주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입후보자와의 ‘양자 끝장토론’을 요구했다. 사진=안철수 후보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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