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박지윤이 ‘가요광장’ 하차 소식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지윤은 7일 KBS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에서 '하차 소식'에 대해 묻는 청취자에게 “지금 당장 가는 것은 아니니 알차게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욕망아줌마’로 인기를 모은 박지윤이 ‘가요광장’에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KBS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윤은 최근 하차 의사를 밝혔으며, 제작진 역시 의견에 따라 후임 DJ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윤은 2016년 3월 말부터 방송인 김성주에 뒤를 이어 '가요광장’ DJ를 맡았다.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특유의 활기차고 건강한 목소리로 청취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지윤 하차. 사진=MBN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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