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1박2일` 출연 역제안 "나 시골사람~"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남 배우 다니엘 헤니가 KBS '1박2일' 팀에 구애 신호를 보냈다.

다니엘은 8일 방송한 KBS 2TV '연예가중계'와 인터뷰에서 "1박2일에 출연하고 싶다.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나 낚시도 하는 시골 사람"이라며 셀프 어필도 빼놓지 않았다.

사진설명
다니엘은 이 인터뷰에서 한 달에 한 번꼴로 국내를 방문하며 최근에는 이태원에서 미국드라마를 촬영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선근 아나운서가 '어떻게 하면 이렇게 잘 생길 수 있냐'고 묻자 커피를 가리키며 "이런 거 많이 마셔서 그렇다"고 너스레도 떨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