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남 배우 다니엘 헤니가 KBS '1박2일' 팀에 구애 신호를 보냈다.
다니엘은 8일 방송한 KBS 2TV '연예가중계'와 인터뷰에서 "1박2일에 출연하고 싶다.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나 낚시도 하는 시골 사람"이라며 셀프 어필도 빼놓지 않았다.
다니엘은 이 인터뷰에서 한 달에 한 번꼴로 국내를 방문하며 최근에는 이태원에서 미국드라마를 촬영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선근 아나운서가 '어떻게 하면 이렇게 잘 생길 수 있냐'고 묻자 커피를 가리키며 "이런 거 많이 마셔서 그렇다"고 너스레도 떨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