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해양수산부가 금일(9일) 오전 10시 이송작업을 개시했다.
해수부는 반잠수식 선박에 있는 세월호를 육상으로 이송키 위한 최종점검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이날 새벽 7시께 밝혔다.
특수수송장비인 모듈 트랜스포터가 세월호를 들어 올리고, 무게중심을 맞춰 이동할 수 있다고 판단을 내린 것이다.
사진=YTN
해수부는 오전 10시 이동을 시작하면 오후 1시께 부두에 올라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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