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최종점검 성공…9일 오후 1시 ‘뭍으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해양수산부가 금일(9일) 오전 10시 이송작업을 개시했다.

해수부는 반잠수식 선박에 있는 세월호를 육상으로 이송키 위한 최종점검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이날 새벽 7시께 밝혔다.

특수수송장비인 모듈 트랜스포터가 세월호를 들어 올리고, 무게중심을 맞춰 이동할 수 있다고 판단을 내린 것이다.

사진=YTN
사진=YTN
해수부는 오전 10시 이동을 시작하면 오후 1시께 부두에 올라올 것으로 보인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