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빠진 4인조 EXID, 신곡 ‘낮보다는 밤’ 무대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EXID의 신곡 ‘낮보다는 밤’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10일 오전 11시 30분에 방송된 ‘엠넷 프레즌트’를 통해 EXID의 신곡 ‘낮보다는 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큰 호응을 얻었다.

하니는 “‘L.I.E’로 활동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또다시 인사드리게 됐다”고 첫인사를 건네며 “저희가 지금 4인조다. 리더 솔지 언니의 몸 상태가 안 좋아서 이번 앨범은 같이 활동을 못 하게 됐다. 저희도, 솔지 언니도 많이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솔지 뺀 4인조 EXID 컴백. 사진=바나나컬쳐 제공
솔지 뺀 4인조 EXID 컴백. 사진=바나나컬쳐 제공
이어 LE는 “신사동호랭이, 키밤, 그리고 제가 이번 신곡을 작사, 작곡했다”며 “기존의 EXID와는 색다른 느낌일 것이다. 4인조의 EXID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신곡 ‘낮보다는 밤’ 안무를 최초로 공개하며 곧 공개될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EXID는 신곡 포인트 안무에 대해 “이번 포인트 안무는 후렴 부분에 있다. 제목인 ‘낮보다는 밤’에 걸맞게 밤을 표현한 댄스다”라고 설명하며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한편, 리더 솔지는 지난해 갑상선 기능 항진증 진단을 받으며 이번 컴백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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