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다방면에서 천재 기질을 발휘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지구의 종말을 예언한 적이 있다.
16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 익스트림 서프라이즈'에 따르면 천재 화가였떤 다빈치는 꿈 속 내용을 그림으로 그렸다.
2009년 이탈리아 역사학자 파비오 드 아라우조는 다빈치가 그림을 통해 미래를 예언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사진=MBC
아라우조에 따르면 다빈치는 세계대전의 화학무기 공격, 아프리카 내전, 통신 장비의 발달, 현대의 유전자 변형 생물 등을 예측했다.
또 그는 지구 명말도 예언을 했는데, 지각 변동에 따라 대홍수가 일어나고 이에 따라 4006년 인류가 멸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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