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윤보미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해 화제가 됐다.
사진=MK스포츠 DB. 이날 방송에서 윤보미는 “이번 활동 때 살이 7kg이나 빠졌다”며 다이어트 비결을 털어놨다.
그는 “이번 ‘내가 설렐 수 있게’ 컴백 때 처음으로 PT를 했다”며 “선생님이 잘 가르쳐 주셨다.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무슨 운동이든 꾸준히 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윤보미는 “원래 식탐이 많지만 이번 활동을 준비하면서 닭 가슴살, 고구마만 먹으면서 버텼다” 고 밝혔다.
이어 “앞머리를 내려 얼굴의 반을 가리니 더 살 빠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것 같다”고 말해 청취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윤보미가 속해있는 에이핑크는 지난 19일 데뷔 6주년을 기념한 팬송 ‘Always’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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