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단일화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64) 제19대 대선후보에 대항하자는 주장이 바른정당에서 나왔다.
바른정당은 25일 오전까지 의원총회를 진행했다. 유승민(59) 후보가 자유한국당 홍준표(63) 및 국민의당 안철수(55) 후보와 단일화를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러한 생각을 개진하는 바른정당 구성원에는 김성태(59) 제1대 사무총장과 장제원(50·부산 사상구) 2선 국회의원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일화에 찬성하는 바른정당 국회의원에는 김성태 초대 사무총장도 있다. 사진=김성태 전 사무총장 SNS 공식계정
유승민 후보는 단일화 추진에 찬성하지 않았으나 결국 ‘반대하진 않는다’는 정도로 물러선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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