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레인보우의 고우리가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다.
고우리는 지난해 4월 방송된 FashionN ‘팔로우미 7’에서 자신만의 뷰티 팁을 소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고우리는 “중요한 행사가 있기 전날 소주를 한 잔 마시고 잔다”며 “보디빌더 친구에게 들은 팁인데 소주의 알코올 성분이 얼굴이나 팔 등의 수분을 빨아들여 부기를 빼준다. 효과가 정말 좋다”고 알렸다.
사진=MK스포츠 DB.
이어 그는 와인잔에 소주를 채우며 “뷰티를 위해 술을 마시는 거다. 많이는 안 되고 딱 한 잔만 마셔야한다. 술은 정말 싫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술을 마시면서 “달다. 술을 마시면 왜 이렇게 잠도 잘 오는지 모르겠다”고 진심을 털어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플라잉 요가 등의 운동을 꾸준히 하는 그는 “운동을 한 날에는 보상심리로 많이 먹고 싶은 생각이 든다. 폭식을 방지하기 위해 운동 전 고구마를 구워 놓는다”고 전하며 고구마, 닭 가슴살, 채소 등으로 구성된 식단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