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하선 임신 소식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축하가 끊이질 않자, 남편 류수영이 감사인사를 했다.
박하선 소속사는 25일 “박하선이 임신 안정기로 올 가을 출산 예정이다.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에 배우 류수영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잎클로버 사진을 올리고 “많은 축복 진심으로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해시태그에도 “사랑해, 고마워”라고 남기며 아내 박하선에게도 마음을 전했다.
박하선이 임신해, 올 가을 부모가 된다. 사진=MBN스타 제공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하고, 3년 열애 끝에 올 1월 22일 결혼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