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라붐이 신곡 ‘휘휘’로 아이유를 제치고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라붐은 28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아이유와 1위 대결을 펼쳤다. 라붐은 총점 4546점을 얻어 4165점의 아이유 ‘사랑이 잘’을 이겼다.
라붐은 페이스북을 통해 ‘뮤직뱅크’ 1위 소감을 남겼다. “오늘 ‘뮤직뱅크’ 1위 정말 감사드립니다.모두 지금까지 곁에서 함께 해준 우리 라떼들 덕분이에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더더 열심히 하는 겸손한 라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트로피 인증샷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