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1일 오후 서울 동부지방법원에서는 사기미수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2차 공판이 열렸다.
김현중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그의 등장에 취재진은 질문을 퍼부었지만 김현중은 묵묵부답으로 법정으로 향했다.
한편, A씨는 2015년 4월 김현중을 상대로 16억원에 이르는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해 재판부로부터 1억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으나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