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장제원(50) 2선 국회의원(부산 사상구)은 며칠 전 말한 ‘존중’과 다른 결정을 내렸다.
바른정당 장제원 등 의원 13인은 2일 탈당 및 자유한국당 합류를 발표했다. 이들은 모두 자유한국당 전신 새누리당 출신이다.
그러나 4월 28일 장제원 의원은 “마지막까지 바른정당 유승민(59) 후보가 단일화 결단을 내리지 않아도 결정을 존중할 것”이라는 글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남긴 바 있다.
장제원 국회의원은 2일 바른정당 탈당 및 자유한국당 복귀를 결행했다. 사진=장제원 의원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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