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때 아닌 화제...대선 토론 때문 홍-심 설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때 아닌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가 화제다. 대선토론에서 화제가 됐다.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 3차 TV토론회에서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의 경남도지사 시절 진주의료원과 4대강 사업에 대해 비판했다. 그러자 홍 후보는 “(지난 대선 당시) 이정희 후보처럼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달라”고 공격 같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그러자 이를 주최하던 사회자 이정희 교수는 “제 이름 동명이인 이정희가 있어서 듣기 좀 그렇지만...”라고 농담했고 이에 심 후보는 “사회자님 끝까지 열심히하십시오”로 화답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