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개된 영상 속 일라이의 아들 민수는 일라이와 부인 지연수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어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만들었다.
일라이와 아내 지연수가 아들 민수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일라이 인스타그램
또한 영상에서 아내 지연수가 “민수야 행복해요?” 라며 미소 짓는 모습은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여과 없이 드러내 누리꾼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팬들은 ‘민수 눈웃음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미소천사가 따로 없네’ ‘너무 행복해 보여서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라이와 아내 지연수는 오는 6월 3일 혼인신고 3여년 만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