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렉, 마다가스카 등을 제작한 드림웍스의 신작인 ‘보스 베이비’는 어느 날 느닷없이 나타난 동생에게 부모님의 사랑을 빼앗긴 7살 팀과 7개월 동생 보스 베이비가 콤비를 이뤄 사랑을 되찾기 위해 나서는 내용이다. 성우를 맡은 이현과 이장원이 원작을 잘 살려냈다는 호평을 받으며 이목을 받았다.
드림웍스의 신작 보스 베이비가 3일 개봉했다. 사진=메가박스 제공
또한 5월 황금연휴에 맞춰 극장가에는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다작이 개봉했다. 4월말 이미 ‘극장판 또봇’, ‘스머프: 비밀의 숲’이 개봉했으며, 5월초 ‘슈퍼 빼꼼: 스파이 대작전’, ‘오즈의 마법사2’, ‘마이 리틀 포니’ 등 6편의 애니메이션이 관객맞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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