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제19대 대통령선거가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국민투표 로또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권자의 투표를 장려하는 국민투표 로또(voteforkorea.org)는 선거활동과 관련된 사진을 응모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 최대 500만원을 상금으로 주고 있다.
5일 오후 6시 기준 1107만2310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26.06%로 역대 사전투표 최고 기록이다. 관심이 뜨거운 만큼 국민투표 로또에 응모하는 이들도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5일 오후 8시50분 현재 17만5000명을 넘었다.
사진=국민투표 로또 홈페이지
응모 방법은 간단하다. 4일과 5일 사전투표 및 9일 본투표 후 인증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인증사진 종류는 투표소를 배경을호 하는 사진, 투표 참여를 권유하는 사진, 선거 현장의 생생한 사진 등이다. 1인 1회 응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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