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서현진이 녹도의 음악선생님을 자처했다.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 등 멤버들이 배우 서현진과 함께 녹도를 방문해 가정의 달 특집 방송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녹도에서 각자 간호사, 우체부, 경찰관, 식당주인, 선생님 역할을 맡아 콩트를 선보였다. 서현진은 폐교된 초등학교에 11년만의 신입생인 찬희의 음악선생님이 됐다.
멤버들은 작은 섬마을에서 살고 있는 주민의 이야기를 들으며 시간을 보냈다.
서현진이 무한도전에 출연, 녹도의 음악선생님으로 변신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제공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