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마크롱이 8일 프랑스 제25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복수의 국내 언론은 에마뉘엘 마크롱(40) 전진당 대표가 역대 최연소 프랑스 대통령이 됐다고 전한다.
학자에 따라서는 나폴레옹을(1769년생) 프랑스 초대 대통령으로 보기도 한다. 이러면 마크롱은 취임 시점 가장 어릴 수가 없다.
마크롱이 제25대 프랑스 대통령 당선인 신분으로 첫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프랑스 파리)=AFPBBNews=News1
나폴레옹의 대통령 재임은 1799~1804년. 1799년에는 3명의 통령 중의 제1, 1802년부터는 종신통령이었다.
1804년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1세’가 되기 전 통령 시절부터 프랑스 국가원수였다는 얘기다. 마크롱과 비교하면 10살이 빠르다.
다만 일반적으로 프랑스 제1대 대통령은 나폴레옹 1세가 아닌 나폴레옹 3세(1808년생)으로 보인다. 1852년 황제 등극에 앞서 1848년 대통령이 됐다.
마크롱은 출생 후 14391일(만 39세4개월25일), 나폴레옹 3세는 14855일(만 40세8개월1일) 만에 프랑스 정점으로 자리매김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