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허세프로 인기를 끈 최현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 하차한다.
JTBC ‘냉부해’ 측은 “최현석 셰프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예정이다. 최근 자신의 레스토랑을 오픈한 만큼 본업에 더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현석 셰프의 하차에 따른 추가 셰프 영입은 없다고 덧붙였다.
최현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하차한다. 사진=MBN스타 제공 최현석 셰프는 2014년 11월 17일 ‘냉부해’의 첫 방송부터 출연한 원년 멤버다. 허세를 부리면서 과하게 소금을 뿌리는 등 독특한 캐릭터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