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문재인 딸 공개에 박지원(75) 제2대 국민의당 대표가 반응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64)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의 8일 마지막 유세에는 딸 문다혜가 어버이날을 맞아 부친에게 감사를 표하는 시간이 있었다.
이에 박지원 대표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공식계정에 “웬 딸?”이라는 글을 올렸다.
문재인 후보 아들 문준용에 대한 장기간 공세를 펼친 국민의당 상황이 반영된 내용으로 여겨진다.
문재인 딸 문다혜는 아버지 마지막 대선 유세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문재인 후보 유튜브 공식계정 영상화면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