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네 아들 아빠 됐다…10일 득남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임창정(44)이 네 아들 아빠가 됐다.

10일 임창정의 소속사 NH EMG 측은 “임창정 아내가 분당에 위치한 모 산부인과에서 10일 오전 11시 45분 자연분만으로 3kg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기는 건강하다”고 덧붙였다.

이미 세 아들을 아빠인 임창정은 두고 있는 임창정. 지난 1월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해 새 가정을 꾸렸다.

사진=임창정 SNS
사진=임창정 SNS
한편 임창정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대 대선 사전투표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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