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임창정(44)이 네 아들 아빠가 됐다.
10일 임창정의 소속사 NH EMG 측은 “임창정 아내가 분당에 위치한 모 산부인과에서 10일 오전 11시 45분 자연분만으로 3kg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기는 건강하다”고 덧붙였다.
이미 세 아들을 아빠인 임창정은 두고 있는 임창정. 지난 1월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해 새 가정을 꾸렸다.
사진=임창정 SNS
한편 임창정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대 대선 사전투표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